- 취미...그 첫번째...人生之事
- 2009/07/02 02:18
어제 애기님하가 타코가 땡긴다고 해서 엘 토리노에서 타코하고 부리토 사다가
집에서 핫소스 오나전 뿌려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먹고 쇼 몇개 보다가
술땡긴다고 해서 나가기는 귀찮고 해서
둘이서 오니고로시 1.8L 를 까서 홀짝홀짝 거린거까지는 좋았는데...
술 좀 들어가고 속에 푸우우욱 담궈놓은 얘기를 하시는데...
예전에 라XX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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