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03 구경하기전에...

2009년도 벌써 반이 지나가네요.

남은 한해 이웃분들 므흣하시길 바라고
저역시 앞으로 쭈우우우욱 므흣하길 바래봅니다??





여전히 쥔장 닮아서 썰렁한 (이글루니까 썰렁한건 당연한가?) 이곳을 찾아주신
이웃 얼음집 주민들과 기타 방문객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읍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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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최양 2009/06/11 06:22 # 답글

    오예~
  • 므흣한김밥 2009/06/11 08:05 #

    엄훠~ 일등???
  • 최양 2009/06/11 08:07 #

    아놔..
    정말 예상도 못했구요.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은데
    떨려서 생각이 안나요. 샵 원장님께 감사드리구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훌쩍.
  • 므흣한김밥 2009/06/11 08:25 #

    풉.
    아놔....
    여튼 영예의 대상 아니 1등 리플이 되신걸 초슈퍼 울트라 메가톤급으로 감축드리옵니다?
  • 최양 2009/06/11 08:29 #

    영광입니다.
    간만에 꾼 꿈땜에 그런것 같습니다
    꿈 대박..ㅡ.,ㅡ^
  • 므흣한김밥 2009/06/11 08:30 #

    꿈에 치토스 치타라도 나왔냐능?? ㅡ,.ㅡ?
  • 최양 2009/06/11 08:31 #

    여기다 공개 말 못하는 꿈이었어요.ㅋㅋ
    아..놔..
  • 므흣한김밥 2009/06/11 08:31 #

    꿈에서 야동이라도 본겨??? ㅡ,.ㅡㅋ
  • 최양 2009/06/11 08:32 #

    ㅋㅋㅋ 아 아니에요
    아냐. 말못해요. ㅋㅋ

    끝!! ㅋㅋㅋ
  • 므흣한김밥 2009/06/11 08:38 #

    맞구먼... 야동...
    욕구불만??? ㅡ,.ㅡ?
  • 최양 2009/06/11 08:40 #

    ㅋㅋ 아니라니깐요.
    오해해요 남들이 ;;

    아침부터 구댕이 팔 준비하시네.
  • 므흣한김밥 2009/06/11 09:00 #

    뭐 직접 본것도 아니고...
    걍 꿈하나 꿨을 뿐인데...
    남들도 가끔 꾸기도 하는데...
    부끄러워 할 필요 ㅇ벗다능... ㅡ,.ㅡ)/
  • 최양 2009/06/11 09:01 #

    아 제발. ㅋㅋ
    마무리 제대로 지으시네.ㅋ
    아 몰라몰라 몰라요 .ㅋㅋ
  • 라이언일병 2009/06/11 12:19 # 삭제

    내용을 말 못할 정도에
    야동 시청도 아니라면...


    흠... 대충 감 잡았스. (질질 끌려가 파뭍힌다...)
  • 최양 2009/06/11 12:20 #

    미치겠다 ㅋㅋㅋ
    그런거 아니라니깐요!!!!

    말했어요 돌때님한테. ㅋㅋ
    그런ㄱㅓ 아냠!!! ㅋㅋㅋ

    파묻히기만 할까 .. 아주그냥!!
  • 쵸죠비 2009/06/11 12:53 #

    ㅎ ㅏ악.
  • 므흣한김밥 2009/06/11 13:16 #

    뭐 굳이 최마님을 위해 변명을 하자면...



    No comment...
  • 최양 2009/06/11 13:56 #

    쬽 // ㅎ ㅏ악은. 무슨..ㅋㅋ 아무대나 그런거 쓰는거 아니라능.!! ㅋㅋ

    돌때님 // ㅇ ㅏ악.. 아니라니까능.
    자꾸 그러니까 뭔가 정말 있는것 같잖아요
    나 아무렇지도 않어 아무것도 아냠!!
    하나도 안부끄러워요!!!!!!!!!!!!! ㅋㅋ
  • 므흣한김밥 2009/06/11 13:59 #

    내가 뭐어얼~~ ~(ㅡ,.ㅡ)~
    걍 노 코멘트라고 했을 뿐인데...ㅡ,.ㅡ
  • 최양 2009/06/11 14:00 #

    ㅇ ㅏ.. 그런가..?

    아 노코멘트 해줘서 고마워요~
    이래야 되는건가..? ㅡ.,ㅡ ㅋ

    감사합.....니....................
    먼가 이상하고.........................
  • 므흣한김밥 2009/06/11 14:01 #

    저어언혀 이상 할 거 ㅇ벗다능... 그럼그럼...(먼산)
  • 최양 2009/06/11 14:03 #

    끄덕끄덕..

    그럼..그냥.. 글케 믿고 가믄 되는거죠잉?
    전혀.. 그거 그냥 믿고오..?
  • 므흣한김밥 2009/06/11 14:04 #

    그럼그럼 (- -)(_ _)(- -)(_ _) 끄덕끄덕....


    근데 땀은 왜나냐...(먼산)
  • 최양 2009/06/11 14:07 #

    ㅋㅋㅋㅋㅋ

    아놔.. 거봐. 땀 왜나는데요.ㅋㅋ
    난 괜찮아요. 내가 뭘..
    꿈인데. 뭐. 글고 내가 뭘 어쨌나?
    난 부끄러울꺼 하나 ㅇ벗다는....
    꿈인데 뭘...

    응.. 그냥 가면되. .전혀.. 괜찮아... 레드썬..!
  • 므흣한김밥 2009/06/11 15:09 #

    그럼 꿈인데...
    푸하하하하하
    나 그거 막 상상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 최양 2009/06/11 15:16 #

    푸하하..랑.. 아놔.....나왔다.

    ㅡ.,ㅡ 아놔 괜히 말했어어어.
    상상하지마요.. 소름끼쳐..;;

    웃기긴 한데... ㅋㅋ...
    아니지 내가 여기서 웃으면 안되지..;
  • 므흣한김밥 2009/06/11 15:1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꿈은 걍 내 가슴 속 저 밑바닥에 구뎅이 파고 숨겨놓겠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양 2009/06/11 15:37 #

    아.. 듣던중 젤 반가운 덧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다니..

    절대 꺼내선 안됩니다.. 꿈에서라도 떠올려서는 안됩..
    그럼 그꿈이나 그꿈이나 또 똑같이 됩니다....ㅋㅋ

    이제 꿈얘기 끝. 이 얘긴 끝!!
  • cnutlove 2009/06/11 09:12 # 답글

    므흣한 삶을 꿈꾸며 ...
  • 므흣한김밥 2009/06/11 13:16 #

    씨콩사랑님도 므흣한 나머지 한해가 되시길...ㅡ,.ㅡ)/
  • 혜영양 2009/06/11 12:11 # 답글

    오라버니의 행복이 곧 저의 행복입니다.
    샤넬(?)에게 이 기쁨을 전합니다? ㅋ
  • 므흣한김밥 2009/06/11 13:17 #

    풉....

    혜영양네 자갸는 워따 두고???
  • 혜영양 2009/06/11 13:36 #

    울 쟈기는 제가 잘 알아서 합니다? (웃음)

    늙어서 궁상 떠는거 더이상 보기 힘들어서..
    나 이 만남 적극 찬성일세!! 하악 +_+
  • 므흣한김밥 2009/06/11 13:38 #

    푸핫...
    궁상은 무슨...
    언제 누가 무슨 궁상을 워터케 떨었다고...~(ㅡ,.ㅡ)~

    전 늘 므흣했습니다??? (응?)
  • 혜영양 2009/06/11 13:52 #

    므흣하기는???
    궁상 많이 떨어서 애기한테 이 블로그 못보여준다며?
    한입으로 두말합니다? 엄훠~

    샤넬한테 기둥뿌리 하나 더 뽑아주셔도 됩니다. 응? 하악 +_+
  • 므흣한김밥 2009/06/11 13:58 #

    부러우신가 봅니다???
    푸훕 =ㅅ=
  • 혜영양 2009/06/11 14:07 #

    전 그런데 별 관심이 없습니다만, 하하하~
    전 샤넬 하나보다 울 자기가 백배 더좋습니다?

    샤넬따위... 흥~
  • 므흣한김밥 2009/06/11 14:09 #

    결혼하는 친구 있어서 모임 갔는데 시간마다 보고하는군효...ㅡ,.ㅡㅋ
    힝ㄴ ㅑ~

    이번 주말엔 거기(?) 갈려고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혜영양 2009/06/11 14:44 #

    좋은 시간 보내다오세요. ^^
  • 므흣한김밥 2009/06/11 15:05 #

    주변 식당까지 다 섭외해놨다능....ㅡ,.ㅡㅋ

    이제 사장아찌한테 구라치고 반나절 근무만 빼면 만사 오케...
  • 라이언일병 2009/06/11 12:17 # 삭제 답글

    옛수, 관심 한개.
  • 므흣한김밥 2009/06/11 13:18 #

    남자 관심은 KIN~ ( ㅡ,.-)v=~~~~~
  • 라이언일병 2009/06/11 16:01 # 삭제

    다, 다른 애인이 생기신 거죠? 흑흑...
    (아... 자기혐오)
  • 므흣한김밥 2009/06/11 16:07 #

    아 히밤... 은행 아가씨 못만나게 해야겠다능...
    도움이 안돼...

    댁 소개시켜주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능...
    아 머리아포...

    가면 갈수록 막장테크 타는 건 그렇다 치고 중간중간 태클을 거냐고...히밤.
  • 라이언일병 2009/06/11 16:10 # 삭제

    훗! 내 이름은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태클은 안다리 걸기가 짱이라능. (응?)
  • 므흣한김밥 2009/06/11 16:13 #

    난 안선생...
    포기하면 편해져요...
    허허허허허허허...


    걍 포기하삼...(응?)
  • 라이언일병 2009/06/11 16:24 # 삭제

    그 어떤 불의에도 굴복... 하는 일병!
    악당이 있는 곳엔 근처도 안가는 일병!

    정말 날 몰라서 그런 글을 썼소?
  • 므흣한김밥 2009/06/11 16:43 #

    피토하는 거 보고 진작에 알아는 봤소... ㅡ,.ㅡㅋ

    미스 버스트 보는데 별 헛짓은 다하는구려..
  • 모노타로 2009/06/16 17:41 # 답글

    작업할 대상이 ㅇ벗군요..

    미워요!!!
  • 므흣한김밥 2009/06/17 01:40 #

    아 그러게 있을 때 잡지 그랬냐능...
    망설임은 품절인거 모르냐능...ㅡ,.ㅡㅋ
  • 최양 2009/06/30 08:42 # 답글

    즐거운 월요일? ...
    그냥 월요일 . ㅃ ㅏ 샤 합니다!
  • 므흣한김밥 2009/06/30 08:47 #

    ㅃ ㅏㅅ ㅑ는 하되 빡은 돌지마셈...
    아님 일병님하 시키삼...
    슬렛지 햄머 하나 들고 가서 그 영감탱이 붕가붕가 시키라고...ㅡ,.ㅡㅋ
  • 몹쓸놈 2009/07/02 20:39 # 답글

    또깡님 블로그타고 왓어요^^ 링크 강탈합니다~
  • 므흣한김밥 2009/07/03 03:09 #

    어서 오이소~~
    이런 쓸데 ㅇ벗는 얼음집 링크를 강탈까지 해주시고... 힝ㄴ ㅑ~~
  • ㅋㅋ 2009/07/04 02:54 # 삭제 답글

    아 이시간에 댓글남기면너무 웃겨서ㅋㅋ
    내가 누구게ㅋㅋ
  • 므흣한김밥 2009/07/04 03:0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거 안하네....ㅋㅋㅋㅋ 끄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티나걸랑효...ㅡ,.ㅡ^
  • 호호호 2009/07/04 03:15 # 삭제 답글

    심야보고집에가는길
    오늘은 그거 아님ㅋ
    근데 웃겨죽겠음ㅋㅋ
  • 므흣한김밥 2009/07/04 13:58 #

    왜 웃긴뎁쇼?? ㅡ,.ㅡ?
    뭔가 한잔 했는데? ㅡ,.ㅡ^
  • 호호호 2009/07/04 21:50 # 삭제

    사실 제가 하면서도 웃겼거든요
    그정신에도 ..
    그짓을 하면서도..ㅋㅋ
    저 단어는 함부로 누설하면 안됩니다ㅋㅋ
  • 므흣한김밥 2009/07/05 03:37 #

    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이 나라면 입이 안 근질근질 거리겠냐능?
  • 사켐.... 2009/07/18 08:23 # 삭제 답글

    하여간...

    이런곳인가효?

    그리고 일병님하는 왜 제 저나 앂으시나효~? 저 누님들 번호 많이 장만했는데....(떡밥이 약할려나...ㅡㅡ;)

    언제 함 뭉치죠??
  • 므흣한김밥 2009/07/18 08:30 #

    알잖수.. 저양반 등만 돌리면 구뎅이 파고 다니는거...
    직업정신이 넘 투철하다능...ㅡ,.ㅡㅋ

    언제 엘에이 올라오면 콜하셈...

    글구 아는 누님들을 위해서라도 걍 혼자 간직하라능....(응?)
  • 사켐.... 2009/07/18 08:53 # 삭제

    저....오늘 간다능....

    친척형이 불렀는데... 저녁 먹으면서 무지 씹힐것 갔다능....ㅠㅠ

    업데이트 할 내용 많은데.... 많이 늦지 않으면 전화 할께욤~!!


    그리고 애기님 한번 보여주셔야지효~ (쏘주는 안 뿜겠스빈다!!)......
  • 므흣한김밥 2009/07/18 08:55 #

    뭐 저도 오늘은 저녁약속이...ㅡ,.ㅡㅋ

    저도 업데이트 할 내용이 많다능...T^T
  • 사켐.... 2009/07/18 09:04 # 삭제

    신기하게....

    어케 실쉬간 답글 하시나효???


    하여간 오늘 저녁에 운명이라면 뵙고, 아니라면 다음에....

    화이팅!! ㅠㅠ



    오늘은 무조건 외박이라능....
  • 므흣한김밥 2009/07/18 09:15 #

    ㅋㅋㅋㅋ 다 방법이 있지요....
    뭐랄까 띠리링~~ 소코까??? 풋슝~~ 이랄까? ㅡ,.ㅡㅋ
  • 사켐.... 2009/07/21 04:12 # 삭제 답글

    전화를 못드렸네요....죄송...

    금욜밤에 너무 폭주를 해서....

    눈을 떠보니 리버사이드에 있더군요.... 술을 끊던가 해야지..ㅡㅡ;


  • 잠모자른김밥 2009/07/21 07:43 # 삭제

    아니 그 좋은 걸 왜 끊냐능...ㅡ,.ㅡㅋ

    여튼 뭔일이 있긴 힜군요...ㅡ,.ㅡㅋ

    나중에 불량에로중년 일병님하나 납치해서 한잔 찌끄려보죠...ㅡ,.ㅡㅋ
  • 이교 2009/08/03 03:31 # 답글

    생일 축하합니다('ㅇ')/

    좋은 짝을 만나셨으니 '므흣한' 생일 보내시겠죠? ㅎㅎㅎ''

    이왕이면 내년 생일 전에 '부케'를 보내드릴 수 있기를..
    (너무 늦으시면 실력이 샤샤샥~ 사라집니다아!)

  • 므흣한김밥 2009/08/04 01:26 #

    ㅋㅋㅋㅋ 전력적으로 캄사합니닷~~~~~~~ ^___________^)/

    므흣하다 못해 복에겨워 입꼬리가 정수리에서 꽂혀서 안내려오는 생일을 보냈습니다...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고 할까요?ㅋㅋㅋ

    실력이 사라지기 전에 전력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닷!!!
  • 열대야 2009/08/04 09:44 # 답글

    와김밥님 블로그엔 김밥 사진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김밥 좋아하시나요
    아무튼 ^.^ 놀러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어제 생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ㅋㅋ
  • 므흣한김밥 2009/08/04 15:28 #

    조만간 김밥 사진이 올라올지도요...ㅡ,.ㅡㅋ
    만들어 준다고 해서 말입죠...

    여튼 초면에 무지무지무지 감사합니닷!!!ㅋㅋㅋㅋㅋ 힝ㄴ ㅑ~
  • 2009/08/14 02: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므흣한김밥 2009/08/14 02:33 #

    사람 맘이라는 것이 다 그렇죠...
    글구 그런 말이라면 저도 버럭 했을걸요...ㅡ,.ㅡ^
    자기 자신을 소중히 하시길...
    님도 어여뿐 사람이니까요... ㅡ,.ㅡ)/ 토닥토닥...

    그리고 인생은 원래 고달픈거에요...
    그래야 가끔 오는 오아시스 같은 행복에 기쁨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거라능...
    맨날 탱자스러우면 행복이 행복인지 모르거든효... ㅡ,.ㅡㅋ

    그렇다고 넘 에탄올로 불타오르지 마시고...푹 자시라능...

  • 열대야 2009/09/20 04:43 # 답글

    샤방샤방이가 아직도 뛰어다니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 처뤼 2009/10/15 18:39 # 삭제 답글

    영호 장가간다

    10월24일날..ㅡㅡ;;
  • 므흣한김밥 2009/10/17 00:51 #

    제길슨... 이제 너하고 나만 남았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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