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여러 이웃 블로거님들께 온갖 므흣함으로풍만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방문인사나 링크 신고, 또는 포스팅과 관련없는 쓰잘데 없는 잡담이라던가
쥔장에 대한 쓰잘데 많은 작업성 코멘트 같은 글은
이곳에 적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쥔장 닮아서 여전히 썰렁한 이곳을 찾아주신 방문객께 심심한 감사의 읍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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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여러 이웃 블로거님들께 온갖 므흣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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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라이언일병 2009/01/01 08:02 # 삭제 답글
님하는 오늘도 출근? ㅋㅋㅋㅋ12월 31일 오후 3시 현재, 난 아직도 법률 서류들과 씨름중... OTL
어제 오늘 피운 담배만해도 4갑을 훌쩍 뛰어 넘었... -.ㅜ
그 ㅅㅂㄻ, 내 눈에 걸리면 죽는다!
므흣한김밥 2009/01/01 08:48 #
ㅋㅋㅋ 그래도 지붕이 내려앉아 깔린 나보단 났잖아유...~(=ㅅ=)~그 멕짝 ㅅㅂㄻ는 저기 맥아더 팍에서 리볼버 하나 구해서 맞박에 숨구멍 하나 더 뚫어주면
정신차릴지도...
아.. 요즘 애머값 올랐지..=ㅅ=ㅋ
힘내시고... 나처럼 레드로 바꾸면 쬬큼 덜필지도...
언제 날잡아 참기름이라도 서로 발라주며 위로라도...(응?)
아참 자칭 애처가 썰렁님이 금욜날 밥이나 먹자는뎁쇼?
alice 2009/01/01 14:16 # 답글
[토닥토닥] 눌러준 보람이 있네여(?) 업글햇어 -ㅅ-..;;;미국갈때 잘 빌붙겠사와요
[어제 결국 자기가 만든거 먹고 입맛상실한듯하다]
[토닥토닥토닥] 안아주기 귀찮음. 또 궁상거리면 'ㄱ'... 교주님은 내꺼임(?) <어이어이
혜영양 2009/01/02 11:04 #
엄훠~ 제가 니꺼이군요. (야)
므흣한김밥 2009/01/03 02:50 #
다람쥐양// 설마 그것을 눌러 볼 줄이야...0<--<나름 강적...
혹시 취향이 백합??
혜영양// 조만간 님하가 생기시겠군요?
혜영양 2009/01/02 11:04 # 답글
임자 없는 몸입니까?벗는 몸입니까? (야)
므흣한김밥 2009/01/03 02:50 #
둘다 입니다...임자가 원하면 벗기도 합니다...
임자 좀 만들어 주셈... ㅠ ㅠ
최양 2009/01/02 17:32 # 답글
ㅋㅋㅋ임자를 벗겼다고?!!
신고해까?ㅋㅋ
내꺼 블로그 가바여.
므흣한김밥 2009/01/03 02:51 #
신고는 무슨...서로 아는 사이에 소심하게시리....(응?)
싫어효. 안갈래효... 또 이상한거 시킬려고!
최양 2009/01/03 14:00 # 삭제 답글
하라믄해야징~착하지김바압~?!
므흣한김밥 2009/01/04 01:15 #
아! 예 마님...m(_ _)m
처뤼.. 2009/01/03 15:23 # 삭제 답글
여기다..글쓰는거 맞나??새해 복은 많이 받았냥??
므흣한김밥 2009/01/04 01:16 #
새해 복은 무슨 개뿔...누가 저주 하는거 같삼...
ㄴㅁㄹ 정초부터 TV 고장나고 엑스박스 고장나고...
여튼 잘 살아있냐?
장가는 안가냐???
더 폐물되기전에 얼랑 가야지...
동기중에 대충 우리 둘 포함해서 한 4명 남았나???
너도 떨어진 복 좀 챙기고 쫌 남으면 UPS로 좀 보내라.
엉아가 요즘 ㅈㄴ 힘들다.
최양 2009/01/05 07:50 # 답글
문답은 언제 하꼰데?
므흣한김밥 2009/01/05 15:48 #
아 할께요....그나저나 그 문답 내용 거의 저기 쥔장 프로파일에 다 나와 있는건데...ㅡ,.ㅡㅋ
꼭 해야 되는건가효???
최양 2009/01/05 13:44 # 답글
ㅇ ㅏ ㅇ ㅏ ㅇ ㅏ 앙.
므흣한김밥 2009/01/05 15:48 #
알았....냉큼 하리다....
애교애 약한 1인....OTL...
최양 2009/01/05 15:54 #
크흑. 연세를 보아하니.완전 오빠님..이시네..
근데 까불어서 어뜨카지?
근데..그래도 계속 까불껀데..ㅠ.ㅠ
사진..전혀 므흣한김밥처럼 안나왔어요.
므흣한김밥처럼..이란..좀더 웃기고..좀더.. 왜있자나..저기 위에처럼.
임자 ㅇ벗는..이케 나온사진..
가만보니..어울려... 조류학대자랑..
므흣한김밥 2009/01/05 16:36 #
7살 밖에 차이 안난다능...(자랑이닷)조류학대...푸훕..
그거 혹시 풀떼기 뜯어먹는 새를 학대한다는 그 말인가효???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수건한장 두르고 몸개그 한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다들 심각한 구토증세를 보여서...
최양 2009/01/05 16:37 #
ㅇㅇ 그사람..새한테 풀만먹여 ㅠ.ㅠ
개그사진. ㅇ ㅏ 궁금해.
ㅇ ㅏ 잉~ 보그시퍼주 ㄲ ㅔ ㅉ ㅕ!!
므흣한김밥 2009/01/05 16:41 #
그런 것은 알아서 찾아보라능...~(ㅡ.,ㅡ)~그리고 문답 했음...
갈구지 말아주셈...
최양 2009/01/05 16:41 # 답글
아이쿠 착해라.ㅎㅎ내가 언제 갈궜다고 그래요옹~
이쁘기도 하지~
므흣한김밥 2009/01/05 16:58 #
그럼 쓰담쓰담을...+_+
최양 2009/01/07 14:48 # 답글
ㅋㅋ 쓰담쓰담 ㅋㅋ아 글고
이글루스 메인에서
마이..를 들어갔더니
내꺼에 어떤분이오셔서 내가 추천블로그 1위였다고 방문해주셨다고
그래서 나도들어갔는데
나는 추천블로그 1위가. .
돌쇠야.
끙....
그래서 와봤다는...
근데 머 어제도 그제도 왔던곳이라
신선하지는 않으나
조금 정겨운것같기도 하고..
머...
암튼 이거 축하할일인가?
풀먹는 새나 잡을까?
토종인가..그거..?
므흣한김밥 2009/01/07 17:31 #
추천 블로그가 여기?? 푸훕.... 아놔...그리고 그 풀떼기 뜯어 먹고 사는 새님은 풀만 뜯어 먹어서 발라먹을 살도 없다능...
최양 2009/01/07 19:27 # 삭제
ㅋㅋ재미떠 ㅎ넘웃긴것같아요우리돌쇠는ㅋㅋ좀졸아야되는데이거하느라못졸고ㅠㅠ억울한데화풀이할사람은없고 아..한사람있긴한데ㅋㅋ그냥봐줘야지..어쩜포스팅도안하고이런수다로이케잘놀까모두대단ㅋ
므흣한김밥 2009/01/08 02:39 # 답글
화풀이 할 사람???혹시 그...새?
그렇다면 풀대신 회를 먹여봐요... 상당히 재밌는 것을 볼지도...흐흣...
쵸죠비 2009/01/08 18:48 # 답글
아...위에 답글중에....ㅇ ㅏ 잉~ 보그시퍼주 ㄲ ㅔ ㅉ ㅕ!! << 이거보고 코나올뻔햇음.
alice 2009/01/08 20:37 #
나는 ..저분애교 본받아야할듯.. [꾸벅]..엄마가 애교가 늘면 분명히 남자가 생길거라는데.....진짠지가..
므흣한김밥 2009/01/09 08:46 #
춉님하// 왜애??? 귀엽기만 하구먼....알랑알랑~~
다람쥐양// 일단 만들어 보고 생각해봄이???
생기는지 안생기는지...(먼산)
alice 2009/01/10 07:59 #
그래서 현직 군인에게 애교를 시전한결과.."이게 미쳤나.. 오빠가 갈테니까..대가리박고 대기타라."
.....고마워요. 암암.. .
아 네. 스파링 3분만 뜹시다. 지인 50명에게 시전했다가 대다수 나가 뒤져 소리들었습니다.
역시 효과는..주먹을 불러일으킴 ㅇ<-<
최양 2009/01/08 20:00 # 삭제 답글
아ㅋㅋ왜요오ㅋ애교에약하다길래 내가저거밖에못해서 ㅋㅋ아잉ㅋ
므흣한김밥 2009/01/09 08:46 #
귀엽다능...푸훕...울 강쥐 최양....쓰담쓰담....풉....아놔...
최양 2009/01/09 11:07 #
ㅎ ㅔ ㅎ ㅔ ~ㅋㅋ
모노타로 2009/01/08 23:56 # 답글
아아.. 역시나 이번에도 버튼은 동작하지않...(어이)
므흣한김밥 2009/01/09 08:47 #
혹시 눌러 본것은 아니지요??? =ㅅ=ㅋ예를 눌렀으면 장미밭의 세계로 고고씽....(먼달)
alice 2009/01/10 08:03 # 답글
어우어우.. 눌러봤응께 책임져주...[야이 멍멍아]아 ㅇ<-< 미국은 2시일까요 3시일까요?
...미국가면...기필코 봐야하는 총각이 세명이 생겼다는..
...요즘 이상하게 청계천으로 오라고하는 지인이 늘고있다는..
뭐지..어제부터 계속 지인 세분이 청계천으로 갈때 꼭 연락하라는데..=ㅅ=..
뉴스보니까 순간 이해된.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청혼이나 고백하면 성사될 확률이 100%라니]
......그래봤자...(멍때리곤) 장미물도 겸허히 암묵적으로 허가해줄 사람이 더 좋대도..?
음음... 근데 내 애교가 그렇게 주먹을 불러일으키나..? ㅇ<-<
나중에 헤드폰 생기면 한번 김밥오라버니에게 시전해주게뜸.
므흣한김밥 2009/01/11 05:49 #
눌렀으면 거기 창 뜬대로 하셈....책임은 무슨...손도 안잡아 봤구먼...
청계천이라...
거기 돋자리 아쟈씨들 아직도 있나효?
본인이 생각하기에 내면의 뭔가를 끓어 오르게 만드는 거라면 자제를....(퍽퍽퍽!)
alice 2009/01/11 11:40 #
아니요..... 거기 싹 바꼈드래지요..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라는데... 음음...[번뜩!]
므흣한김밥 2009/01/12 12:39 #
아니오 눌러도 재밌다능...(응?)
쵸죠비 2009/01/12 12:48 # 답글
와!!!!!!!!!!!!!!! 이거 업그레이드 버전이군요!!! 버튼이 진짜 반응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lice 2009/01/12 13:08 #
죠비오빠 'ㅅ'.. 아니오 누르면 먼가 웃긴다는?뭐.... 앜 디즈니랜드가고싶어... (...)
므흣한김밥 2009/01/12 13:14 #
춉님// 해가 바꼈는데 그럼 업글해야져....쬼더 연구해서 뭔가 뇌주름을 쌍콤하게 만드는 것을 올려볼랍니다...
다람쥐얌// 도쿄가면 거기 있어효...뒤지니랜드...
alice 2009/01/12 13:28 #
나 일본은 ..... 온천휴양아니면 갈 마음이 안듬...(....)
이교 2009/01/13 15:54 # 답글
이래저래.. 제게는 사연이 많은 곳에 계셔서..그냥 마음이 찡.. 할 때가 있어요.
살던 곳을 떠나 정착하는 사람들의 마음 한 구석이
늘.. 허전하다는 걸.. 어렴풋이 알거든요.
언제나 재미난 장난으로 이웃 분들을 즐겁게 하시지만
어쩐지 저는 자꾸 그 이면을 보게 되네요..
흠.. 아무튼.. 힘 내세요!
혹시 제가 정말 쵸비님을 납치해서 그곳에 가면
즐거운 술 한잔도 해 주시구요..
한국은 겨울..
감기 조심하시라는 말도 별.. 소용이 없겠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ㅇ')/
그런데 쵸비님과는 정말 결혼 하실건가요? ㅎㅎㅎ;;;
므흣한김밥 2009/01/13 15:57 #
아..그러셨군하...왠지 반갑기도 하고 뭔가 모를 연민도 느껴지는군효....흠흠...
뭐 나름 힘들기는 하지만 제가 선택한 거니까 끝장은 봐야겠죠...
그게 해피엔딩이던 배드엔딩이던...
그리고 그 허전함은 언젠가는 채워지겠죠...
무엇으로든간에...
그리고 전...장미물은 싫어해효....ㅡ,.ㅡ^
워쩌다가 그렇게 둘이 눈맞았다고 소문이....OTL...아놔...
감사합니다...글구 화이링~
이교 2009/01/13 16:03 #
으잉? 장미물? ('ㅇ')'''' (울다가 '급' 놀랐음)그리고 무슨.. 눈이 맞기는요.. ㅎㅎㅎㅎ;;;;
(제가 또 주제파악.. 예의바름.. 그런 거는 잘한다는.. )
므흣한김밥 2009/01/13 16:07 #
그 뭐시냐... BL(=boy lover)물을 보면 항상 배경에 장미꽃이 날라다니거든요...=ㅅ=ㅋ장미꽃 잎파리들이 화르르르르....으으으으으으으........
오우~ 노오오오오오!!!!
그거 아시죠???
울다가 웃으면...푸훕.
최양 2009/01/13 17:03 #
엥? 둘이 결혼해요?근데 궁금한게있는데요
장미는 뭐고 백합은뭐고
그게 뭐래는 거에요?
여기 누구 미쿡말 하나?!
응?!
날은 왜케 추운거야..
머리에 정전기 잔뜩나서 완전 상태 이상함. ㅠ.ㅠ
므흣한김밥 2009/01/14 01:47 #
아 그 뭐시냐.... 일본 만화 같은거 보면 남자 둘이 눈빛 찡~하게 주고 받으며 안고 있으면뒷배경에 장미가 흩날리고 여자 둘이 그러고 있으면 백합이 휘날리죠....
쉽게 말해 제가 풀떼기 뜯는 그 아찌를 품에 안고 자갸~ 이러면 배경에 장미꽃입이 휘날리고
최마님이 이교님 납치해서 므흣해 하면 백합꽃이 흐드러지게 백그라운드로 깔리는 거입죠....
여튼 안바람직 한겁니닷.
글구....
책받침 머리위에 갖다대면 빗자루로 뚜둘겨 맞겠죰????? =ㅅ=ㅋ
alice 2009/01/13 21:33 # 답글
백합은 여자끼리 좋아라하고.. 장미는 남자끼리고.. 아놔..김밥오라버니! 죠비오빠랑 떨어지랑께...쯧 !
므흣한김밥 2009/01/14 01:47 #
자꾸 쫒아 온다능...죠비 어린이가...쫌 델꾸 가라능.
2009/01/18 19: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1/19 06:02 #
언제라도 편하게...제 귀는 항상 팔랑팔랑 나풀나풀 되면서 열려 있습니다.
2009/01/26 10: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1/27 10:18 #
캄사합니다...그리고 그 제목...
원츄 백만 마흔 일곱개 전력적으로 날립니닷.
Wishing you'll get the best in this year.
2009/01/29 12: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2/14 11:0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2/15 02:1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2/15 03:20 #
미안... 스이마셍...고멘고멘...쏘리....클릭을 잘못 눌렀....ㅡ,.ㅡㅋ
이넘의 저주 받은 눈탱이하고 손꾸락 같으니라고....털썩...
2009/02/18 09: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2/18 11:03 #
엉엉 ;ㅁ;누구냐능....님하가 생각하는 것은??? 엉엉 ;ㅁ;
2009/02/18 11: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2/18 17: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2/19 01:38 #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거기 가봐야 겠군효...이것들이 왜 앞문으로 오지 꼭 옆문으로 와서 두둘기다 ㅇ벗다고 가고 GR들인지...힝냐
저야 말로 감사합니다....
글구 재밌었습니다???
푸하하하하
언제 진지하게 날잡아 폭탄주라도 한잔~ㅋㅋㅋㅋㅋㅋㅋㅋ
갈색잠바 띠보르 2009/02/22 13:11 # 삭제 답글
내일 쏘시는거 맞졈? ㅎㅎ
므흣한김밥 2009/02/25 09:22 #
담에 또 한번 거하게 쏘러 가죱...
2009/02/24 00: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2/25 09:22 #
돈워리~ 언제나 멀쩡합니다???쿨럭 쿠우우울럭~
2009/02/28 02:3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2/28 07:4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3/10 01: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3/10 11:32 # 답글
푸하하하하....언제나 웰컴입니다...ㅋㅋㅋㅋ글구 남자가 가오가 있지... 나름 강합니다?ㅋㅋㅋㅋㅋㅋ
먼산...
2009/03/29 10:5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4/01 06:18 #
ㅡ,.ㅡ;;;후다다닥............
2009/03/31 23:1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므흣한김밥 2009/04/01 06:19 #
ㅡ,.ㅡ;;;;댓글은 그쪽에....(;ㅡ,.-)v=~~~~~~~~~~~~~~ 아.......후............................
2009/04/28 12:2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홍춘~잉 2009/06/02 01:53 # 삭제 답글
음.....연세가 많으셔요~?
므흣한김밥 2009/06/02 01:55 #
아...예.....(털썩)그래도 아직 30대 꺾이지 않았....(먼산)
홍춘~잉 2009/06/02 01:55 # 삭제 답글
호곡~;;;;;글이 써지넹 인터넷 뭐좀 찾을려고 여기저기 기웃걸리다 맛나거 보이고 오토바이도 보이고 해서 구경하다가 글이 써지나 안써지나 호기심에 써봤는데...아항~깜딱이야~;;;; 안녕 하세요 홍~홍~춘에요~
므흣한김밥 2009/06/02 01:56 #
반갑습니다...이 누추한 곳까지 찾아 주셔서 오나전 영광입니닷! ㅡ,.ㅡ)/
홍춘~잉 2009/06/02 02:00 # 삭제 답글
아저씨도 닉네임 맘에 들어요 무지 친근감있으세요~ 저도 김밥 무지 좋아 하거든요 나중에 오븐..뭐 그런 어려운거 말고 한국식 가스렌지 하나로 할수 있는 요리도 부탁해요 제가 전자렌지 만지는거 좀 무서워 하거든요.
서양 요리는 들어 가는 재료도 어렵고 만들기도 어려워요 한국식 꼭 좀 부탁 할께예~ 임자 만들는것 용기을 내고 길에서 첫눈에 반한 여자한테 먼저 대쉬해봐요
.
여자는 용기 있는 남자한테 꺼벅 죽던뎅^^ 화이팅~!!예~!!!
므흣한김밥 2009/06/02 02:05 #
아저씨...털썩....OTL여튼 뭐 간단한 갈비찜이라던가 그런것도 나중에 함 올려보지요.
그리고 용기와 만용은 종이 한끝 차이입니다?
홍춘~잉 2009/06/02 02:04 # 삭제 답글
혹시...저 위에 군인용 모자쓰고 힌 난닝구 있은 여자분이세요? 므흣한김밥님? 사진 맞아요? 슴가 얼굴 등 여자인데;;.
글에서는 남자분 같고;;;;당체~;;
므흣한김밥 2009/06/02 02:08 #
아...접니다만......ㅡ,.ㅡㅋ슴가가 여자같....털썩...OTL
이젠 꿈도 희망도 ㅇ벗군하...
모나코로 갈까??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