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9일
오늘의 저녁.....06 [마파두부]
오늘은 신나는 금욜.....
이지만 밀린 일거리를 바리바리 싸가지고 와서 꼼짝 못한다능...
여튼 뭔가 이 주말의 시작의 꿀꿀함을 지워보고자 또 헛짓을 해봤습니다...
이름하야 마파두부...뚜둥...

일단 잘게 다진 마늘과 송송 썰은 양파를 강불에 두 스푼정도의
고추기름과 함께 살짝 볶습니다..

대충 볶은 상태.

여기에 아작을 낸 돼지고기를 넣고 약간의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며
달달달 볶습니다.
양은 보통 사진의 반정도면 적당하지만 남기기도 뭐해서 걍 다볶았....(먼달)

대충 익었나 안익었나 확인....

여기에 조폭아찌 머리마냥 썰은 단단한 두부 반모를 넣고 소스를 넣고 중불에
살짝 뎁혀준다는 느낌으로 버무려 줍니다.
난 야들야들한 순두부가 좋다~ 하시는 분이라도 뷁스런 막장 두부범벅을 먹기 싫으면
단단한 두부를 쓰시기를 권장합니다...

대충 버무려서 따땃해져 보일 무렵에 물에 전분가루를 2 티스푼정도를 개어서
둘둘 둘러줍니다.
그리고 다시 약불에 살짝 볶아주고...

파도 송송 썰어서 넣고 같이 살짝 볶아준 후에...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옆에는 전에 혼자 벌컥벌컥 까다만 돈훌리오 군이 참조 출연을 해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마파두부를 완성!!!
따땃할 때 얼랑 시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먹다 목이 마르면 데킬라로 목도 축여주며 먹어주는 센스.
아 식빵! 주말을 이렇게 보내야 되는거삼????응????
이지만 밀린 일거리를 바리바리 싸가지고 와서 꼼짝 못한다능...
여튼 뭔가 이 주말의 시작의 꿀꿀함을 지워보고자 또 헛짓을 해봤습니다...
이름하야 마파두부...뚜둥...

일단 잘게 다진 마늘과 송송 썰은 양파를 강불에 두 스푼정도의
고추기름과 함께 살짝 볶습니다..

대충 볶은 상태.

여기에 아작을 낸 돼지고기를 넣고 약간의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며
달달달 볶습니다.
양은 보통 사진의 반정도면 적당하지만 남기기도 뭐해서 걍 다볶았....(먼달)

대충 익었나 안익었나 확인....

여기에 조폭아찌 머리마냥 썰은 단단한 두부 반모를 넣고 소스를 넣고 중불에
살짝 뎁혀준다는 느낌으로 버무려 줍니다.
난 야들야들한 순두부가 좋다~ 하시는 분이라도 뷁스런 막장 두부범벅을 먹기 싫으면
단단한 두부를 쓰시기를 권장합니다...

대충 버무려서 따땃해져 보일 무렵에 물에 전분가루를 2 티스푼정도를 개어서
둘둘 둘러줍니다.
그리고 다시 약불에 살짝 볶아주고...

파도 송송 썰어서 넣고 같이 살짝 볶아준 후에...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옆에는 전에 혼자 벌컥벌컥 까다만 돈훌리오 군이 참조 출연을 해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마파두부를 완성!!!
따땃할 때 얼랑 시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먹다 목이 마르면 데킬라로 목도 축여주며 먹어주는 센스.
아 식빵! 주말을 이렇게 보내야 되는거삼????응????
# by | 2008/07/19 11:45 | 취미...그 첫번째...人生之事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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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있는 것만 해도 쌩유죠...
결국 또 혼자서 반병 남은거 다 마시고 술김에 엑박라이브 들어가서 술김에 쓸고 다녔다는...
맨정신일때보다 알딸딸하니까 더 잘맞더라는...
지난밤 김밥군의 그레네이드 런쳐에 희생당한 콜옵영령들에게 묵념...(_ _)
일? 개나 줘버려 하고 안했다능...OTL
그런데 소스 졸이다가 잘못되면 그냥 두부국이 되어버리더군요(......)
탕수육 소스 만들때와 같지요...
여튼 화이팅! 입니다. ^_^)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