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방명록.....01

방명록입니다.
지나가다 들리신 분들 중에 인사말씀이나 기존의 포스팅에 상관없는 글들(쥔장에 대한 작업질용 멘트 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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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by 대마왕
- 방명록 by PLAN A
- 이곳은 방명록 입니다 by 寒士
- 방명록 by 레이
- 방명록 (2006년 ~ 2008년) by 미친병아리
# by | 2008/12/31 23:59 | 구경하기전에... | 트랙백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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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인데 예를 눌러도 될까요? 으크크 ^^;;
쫑님// 예스도 누르지마셈!!! ㅡ,.ㅡ^
요즘 미소녀 안하나봐요...
잘 안보이던데...
살 틀때 보습제로 쓰고 화상 입었을 때 쓰고 까만 애들 머리에 보습제로 바르기도 하고
입술 뜰 때도 바르고 모형할때 이형제로도 쓰고 윤활용으로도 쓰....(엉?)
btw 클릭했는데 다음화면이 안떠요! +_+!
재밌는 세상을 알게 되셨다니 무척 다행입니다?........(먼산)
버튼은 조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임자생겼다고......췟!!!!
나도 궁상인데 왜이리 공감이 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우리도 궁상모드에서 벗어나야 할텐데요...
봔양// 임자 있는 사람은 클릭 안되횻....(엉?)
미쿸에서의 쇠고기 어디까지 드시나요? 미쿸에 사시니 괜시리 궁금해집니다.
여기선 뭐 솔직히 개념없이 먹고 있습니다...
술담배하다 암걸려 죽을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지라....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야)
기본 스펙외에 옵션으론 더 한 것들이....(진짜?)
예를 눌렀는데 클릭이안되네효?ㅋ
아니 왜 예를 눌럿!!!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왠 뒷북? =ㅁ=
봔양이 누르고 싶어 눌렀다는데 왜 쫑님이 벌헉 거리는거죠?
당췌 알 수가 없군효....ㅡ,.ㅡㅋ
거기다 누르기만하고 정작 작업은 아무도 안걸어 준다는......T^T) 킁...
하지만 클릭 후 다음화면이 뜨지 않아서... (응?)
쫑님// 댓글에 댓글이 주르르 달리면 미관상 안좋다능....
내가 댓글을 못달잖아횻!!!!!!!!!!!!!!!!!!1
작업 걸어준다는데 비행기 티켓정도야 (응?)
마이 심심하지예?
마리아럽님// FTA로 인한 두달 프리비자를 노리는 겁니다. +_+
과연 될런지는 2MB 며느리도 몰라효...ㅡ,.ㅡㅋ
봔양// 10년짜리 받으셨군효...
쫑아저씨 떼어놓고 둘이서 오붓하게 놀아 볼까효? +_+
디즈니 랜드에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샌디에고 씨월드에 라스베가스고 한번 쏘고...
ㅋㅋㅋㅋㅋ
쫑님// 미쿡.
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캬캬캬.....
바람동이 쫑아저씨는 인천에 버려두고 살포시 오는 겁니다...
같이 디즈니 랜드나 가서 구피하고 놀까횻? =ㅅ=)/
여튼 꿈속에서까지 저를 사모하시는군요....ㅋㅋㅋㅋㅋ......후다닥┌(ㅡ,.-)┘
:) 뭐 좋아하세요?(가볍고, 저렴한 것으로 말씀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ㅋㅋㅋ)
전혀 신경 안쓰고 살다보니...ㅡ,.ㅡ)a
좋아하는거라.......음....( ' ')a....여친사마와 더듬더듬(~^_^)~......따위는 안드로메다 얘기고...
음...글쎄요... 집에 가서 숙제 좀 하겠습니다....
선물은? 선물은? 응? 선물은????
뭐 갖고 싶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여친사마.....(퍽퍽퍽!)
이단은 남자빼고는 뭐든지 환영입니다....(씨익)
기대되는걸요...+_+ (초롱초롱)
오늘 집 알아보구 왔따...
엄마 삼쉴에서 완전 가까운...같은 동네에....
28평 빌라인뎁...4층이다??ㅡㅡ;;
나... 거기 살믄서 오르락 내리락 하믄....
내 장딴지는 완전... 강호동 장딴지 될듯 ㅠㅠㅠ
그나저나....오퐈~~~~~
침대는 어디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오퐈~~~~ 싸랑해~~~♡
Me? I don't have a sys like U....
Danm it!!! How dare can u forget orabang's birthday? huh? huh? huh????
And then, U ask me a bed??? U kidding me, didn't U????
오퐈 싸랑해????
Hell no!
Would u stop dangerous 9ra like that, please???
u ask me where yer bed is? R U serious?
Don't even think u can get something from me!!!!! (버럭버럭버럭!!!)
Danm yer orabang's blood sucker!!!!!!!!!!!!!!!!!!!!!!!!!!!
Anyway, gimme a blue print or something like it of yer new house,
Let me see and take some pictures for ya.
And then I'll send pictures, look at it and take yer pick whatever u want. OK? god danm!!!!!!!
어제는 배잡고 구르면 일어났는데 오늘은 어느 십장생이 새벽부터 남의 집 초인종을 눌러 제껴서
깜딱 놀라 깼다는...
여튼 전에 실패했다면 왜 실패했는가 생각하고 다음번에는 그 실패했던 원인을 보완해서
다시 도전하시면 어떠실런지...
인생사가 다 그런 거 같더군요...
실패하고 좌절하고 쓰러져 있다가 다시 일어나고 다시 도전하고...
그리고 하나하나 이루어 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가죠...
좀더 자신감을 가지세요...
누군가 상처 준다면 상처의 아픔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강해지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부작용으로 저처럼 감정에 굳은살이 베기게 하시진 마시고...ㅋㅋ
다 잘될겁니다...
드라마 한편 쓰셔야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