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01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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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므흣한김밥 | 2008/12/31 23:59 | 구경하기전에... | 트랙백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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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구용사 at 2008/05/08 09:03
안녕하세요.
전 남자인데 예를 눌러도 될까요? 으크크 ^^;;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08 09:31
바세린은 꼭 들고 오는 센스 =ㅅ=)/...............(응?)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5/08 09:40
엄뭐...순진한 저는 부끄라와서..;;;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5/08 10:47
아니요 누르는데 클릭이 안돼효 =ㅁ=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08 10:48
다스제이드님// 순진하셔서 부끄러우시군요....(응?)

쫑님// 예스도 누르지마셈!!! ㅡ,.ㅡ^
요즘 미소녀 안하나봐요...
잘 안보이던데...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5/08 13:31
난무하는 바세린이 무서워요!(....;;)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08 14:40
만병통치약이죠
살 틀때 보습제로 쓰고 화상 입었을 때 쓰고 까만 애들 머리에 보습제로 바르기도 하고
입술 뜰 때도 바르고 모형할때 이형제로도 쓰고 윤활용으로도 쓰....(엉?)
Commented by marialove at 2008/05/08 19:02
바세린은 용도가 참 많네요 :) 재미있는 세계를 알게 해주는 이글루...(러브~)

btw 클릭했는데 다음화면이 안떠요! +_+!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09 09:50
그럼요 안티x라민과 함께 만병 통치약의 양대산맥을 이루는.....(정말?)
재밌는 세상을 알게 되셨다니 무척 다행입니다?........(먼산)

버튼은 조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5/09 14:06
여긴 그 말로만 듣던 지지리 궁상 블로그가 맞나요?? '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09 16:52
췟.
임자생겼다고......췟!!!!
Commented by 모노타로 at 2008/05/09 21:22
지지리 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궁상인데 왜이리 공감이 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van at 2008/05/10 16:23
예를 눌렀는데 클릭이안되네효?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1 05:39
모노타로님// 좋은게 아니잖아요....
슬슬 우리도 궁상모드에서 벗어나야 할텐데요...

봔양// 임자 있는 사람은 클릭 안되횻....(엉?)
Commented by ペリドツト(PERI at 2008/05/12 00:21
요즘 잘 지내시진 않으신가봅니다? ㅋㅋ
미쿸에서의 쇠고기 어디까지 드시나요? 미쿸에 사시니 괜시리 궁금해집니다.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3 05:12
걍 정신이 없죠...~(ㅡ,.ㅡ)~

여기선 뭐 솔직히 개념없이 먹고 있습니다...
술담배하다 암걸려 죽을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지라....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3 10:35
태그 중 "밤낮으로 힘이 홍수야"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야)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3 10:56
그정도는 기본 스펙에 불과 합니다?
기본 스펙외에 옵션으론 더 한 것들이....(진짜?)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3 11:13
살포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웃음)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3 11:49
실망하지 않으실겁니다?...(자신감?)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5/17 16:07
Commented by van at 2008/05/10 16:23 # x
예를 눌렀는데 클릭이안되네효?ㅋ

아니 왜 예를 눌럿!!!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왠 뒷북? =ㅁ=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7 16:51
남이사... ~(ㅡ,.ㅡ)~
봔양이 누르고 싶어 눌렀다는데 왜 쫑님이 벌헉 거리는거죠?
당췌 알 수가 없군효....ㅡ,.ㅡㅋ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14:57
저 빼고는 안됩니다 = - = 캬캬
Commented by june at 2008/05/20 00:57
예를 누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부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0 11:08
문제는 남자도 누르더군요....털썩.OTL

거기다 누르기만하고 정작 작업은 아무도 안걸어 준다는......T^T) 킁...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14:57
진정 남자라도 작업을 걸어주기 바라시는건가효?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2 00:56
일단 바세린부터 들고오삼....(엉?)
Commented by marialove at 2008/05/21 00:47
아.. 누른 다음에는 작업을 걸어야 하는 거였군요.

하지만 클릭 후 다음화면이 뜨지 않아서... (응?)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14:56
작업을 걸기 위해서는 엘에이행 비행기티켓이 필요합니다.(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17:08
김밥님 / 어라? 달리잖아요! 와 달기 귀찮으면 귀찮다고 말을하시지...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2 00:57
마리아럽님// 조만간 수정하겠습니다...

쫑님// 댓글에 댓글이 주르르 달리면 미관상 안좋다능....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1 16:14
아놔 쫑님 쫌!!! 벌헉...
내가 댓글을 못달잖아횻!!!!!!!!!!!!!!!!!!1

작업 걸어준다는데 비행기 티켓정도야 (응?)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17:09
이거봐요 = - =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17:09
달리잖아욧! 벌헉 +ㅁ+
Commented by marialove at 2008/05/21 17:30
비자가 없어요... 털썩...(가겠다는 이야기임?)
Commented by van at 2008/05/21 19:17
ㅇㅅㅇ 저 비자 있어효 ㅋ 21살때 받은 건데 아직 유효 합니다 티켓만 보내쥬세효 캬캬캬캬
Commented by _Sgr_M_ at 2008/05/21 23:39
가긴 어딜가? = ㅁ =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2 01:00
쫑님// 그러면서 또 도배질?
마이 심심하지예?

마리아럽님// FTA로 인한 두달 프리비자를 노리는 겁니다. +_+
과연 될런지는 2MB 며느리도 몰라효...ㅡ,.ㅡㅋ

봔양// 10년짜리 받으셨군효...
쫑아저씨 떼어놓고 둘이서 오붓하게 놀아 볼까효? +_+
디즈니 랜드에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샌디에고 씨월드에 라스베가스고 한번 쏘고...
ㅋㅋㅋㅋㅋ

쫑님// 미쿡.
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캬캬캬.....
Commented by van at 2008/05/29 15:22
이쯤에서 미쿡 한번 가줘야하는겁니다 응 ㅇㅅㅇ 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9 16:08
그렇죠...
바람동이 쫑아저씨는 인천에 버려두고 살포시 오는 겁니다...
같이 디즈니 랜드나 가서 구피하고 놀까횻? =ㅅ=)/
Commented by 라이샤 at 2008/05/29 15:46
랜덤으로 들어왔는데, 웃겼습니다 - A-)b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29 16:07
요즘같은 시국에 웃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ㅂ=)b
Commented by june at 2008/07/09 09:35
얼굴도 모르는데 어젯밤 제 꿈에 나오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7/10 09:11
얼굴은 아시잖아요... 대면을 못해서 그렇지...=ㅅ=
여튼 꿈속에서까지 저를 사모하시는군요....ㅋㅋㅋㅋㅋ......후다닥┌(ㅡ,.-)┘
Commented by marialove at 2008/07/22 14:28
김밥님 생각해보니 생일이 이맘때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 뭐 좋아하세요?(가볍고, 저렴한 것으로 말씀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7/23 03:51
아...그러고 보니 담주 일욜이 생일이군요...
전혀 신경 안쓰고 살다보니...ㅡ,.ㅡ)a

좋아하는거라.......음....( ' ')a....여친사마와 더듬더듬(~^_^)~......따위는 안드로메다 얘기고...
음...글쎄요... 집에 가서 숙제 좀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04 04:57
생일 감축드리옵니다. 만수무강 하옵소서. (-_-)(_ _)(-_-)/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04 10:43
쎙유~~~~
선물은? 선물은? 응? 선물은????
Commented by june at 2008/08/04 16:05
생일 축하해요 꺄~~~~~~~~~~~~~~~~~~~~~~~~~~~~~~~~~
뭐 갖고 싶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05 07:54
감사합니다~ 꺄~~~~~~~~~~~~~~~~~~~~~~~~~~~
일단은 여친사마.....(퍽퍽퍽!)
이단은 남자빼고는 뭐든지 환영입니다....(씨익)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06 02:30
여기 남자 납시오. -ㅅ-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06 03:11
쫑님하....럽젤은 들고 오는 센스... (응?)
Commented at 2008/08/04 2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05 08:22
어익후.... 감사합니다....
기대되는걸요...+_+ (초롱초롱)
Commented by heather at 2008/08/04 22:16
오퐈~~~~
오늘 집 알아보구 왔따...
엄마 삼쉴에서 완전 가까운...같은 동네에....
28평 빌라인뎁...4층이다??ㅡㅡ;;
나... 거기 살믄서 오르락 내리락 하믄....
내 장딴지는 완전... 강호동 장딴지 될듯 ㅠㅠㅠ
그나저나....오퐈~~~~~
침대는 어디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오퐈~~~~ 싸랑해~~~♡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05 08:21
오퐈??? who do you looking for????
Me? I don't have a sys like U....
Danm it!!! How dare can u forget orabang's birthday? huh? huh? huh????
And then, U ask me a bed??? U kidding me, didn't U????
오퐈 싸랑해????
Hell no!
Would u stop dangerous 9ra like that, please???
u ask me where yer bed is? R U serious?
Don't even think u can get something from me!!!!! (버럭버럭버럭!!!)
Danm yer orabang's blood sucker!!!!!!!!!!!!!!!!!!!!!!!!!!!



Anyway, gimme a blue print or something like it of yer new house,
Let me see and take some pictures for ya.
And then I'll send pictures, look at it and take yer pick whatever u want. OK? god danm!!!!!!!
Commented at 2008/08/14 0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14 01:06
아침입지요...여기는...ㅋㅋㅋㅋ
어제는 배잡고 구르면 일어났는데 오늘은 어느 십장생이 새벽부터 남의 집 초인종을 눌러 제껴서
깜딱 놀라 깼다는...

여튼 전에 실패했다면 왜 실패했는가 생각하고 다음번에는 그 실패했던 원인을 보완해서
다시 도전하시면 어떠실런지...
인생사가 다 그런 거 같더군요...
실패하고 좌절하고 쓰러져 있다가 다시 일어나고 다시 도전하고...
그리고 하나하나 이루어 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가죠...

좀더 자신감을 가지세요...
누군가 상처 준다면 상처의 아픔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강해지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부작용으로 저처럼 감정에 굳은살이 베기게 하시진 마시고...ㅋㅋ

다 잘될겁니다...
드라마 한편 쓰셔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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