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2일
빙산의 일각.
요즘 이사준비중이라 방구석에 짱박아 놓은 물건들을
출근할 때 마다 사무실로 옮기는 중입니다만...
꽤 많이 나오는군요...

두차 날랐는데 저만큼...
갖다 팔면 왠만한 중고 X차 하나 살 가격....
문제는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는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다른 쪽으로 모색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출근할 때 마다 사무실로 옮기는 중입니다만...
꽤 많이 나오는군요...

두차 날랐는데 저만큼...
갖다 팔면 왠만한 중고 X차 하나 살 가격....
문제는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는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다른 쪽으로 모색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by | 2008/04/22 08:25 | 취미...그 첫번째...人生之事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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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이 아니라 태평양이었네요;...^^;...
나중에 깨먹으면 눈물이...
박군님// 쫌 멉니다.....(먼산)
노란 박스들은 안에 다 레진들... 뭐가 있는지는 까보기전엔 모른다는....OTL...
무엇보다 트윈타워하고 1/35 EX-s는 들고다니기 거북스럽더군효...OTL...
언제 만들지...
털썩..ㅇ<-<
70만원이 넘는 것도...있던... =ㅈ= 난 절대 안합니다 그돈있으면 ㅋㅋㅋㅋㅋㅋ 어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