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Don julio
주말에 일하는 녀석이 TJ에 내려갔다가 생각났다고 하나 사다가 앵겨주었습니다.
이름하여 돈 훌리오.(줄리오 아님돠. 훌리오 맞습니돠.)
뭐 갠적으론 데킬라를 썩 좋아라 하진 않지만 뭐 공짜술인데 마다하면
그건 남자가 아닙죠.
남자가 참기 힘든 3대 유혹중에 하나인데.....
※주석(1. 길바닥에 떨어진 꽁돈
2. 남이 거저 사주는 꽁술
3. 벗고 달겨드는 참한 처자....쿨럭)
그래서 일단 인 마이 포켓!

일단 박스샷!
뭐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없군효.

내용물입니다.
에쵸 엔 멕시코.... 세금도 안내고 국경 넘어온 녀석입니다...으흐흐흐흐...
노르스르므리한 것이 아주 맛깔스럽게 생겼습니다...
만 예전에 이넘을 둘이서 무슨 개깡으로 텐샷을 각자 앞에 깔아놓고
순식간에 털어놓고 화장실에 계신 그 새하얀분을 두어시간동안 끌어안고
눈물 콧물 흘리며 인생좌담(?)을 한적이 있어서 선뜻 손은 안갈 듯 합니다...
여하튼 언제 까긴 까야 할거 같은데 주변의 지인들은 빠트론을 좋아해서리...흠...
이름하여 돈 훌리오.(줄리오 아님돠. 훌리오 맞습니돠.)
뭐 갠적으론 데킬라를 썩 좋아라 하진 않지만 뭐 공짜술인데 마다하면
그건 남자가 아닙죠.
남자가 참기 힘든 3대 유혹중에 하나인데.....
※주석(1. 길바닥에 떨어진 꽁돈
2. 남이 거저 사주는 꽁술
3. 벗고 달겨드는 참한 처자....쿨럭)
그래서 일단 인 마이 포켓!

일단 박스샷!
뭐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없군효.

내용물입니다.
에쵸 엔 멕시코.... 세금도 안내고 국경 넘어온 녀석입니다...으흐흐흐흐...
노르스르므리한 것이 아주 맛깔스럽게 생겼습니다...
만 예전에 이넘을 둘이서 무슨 개깡으로 텐샷을 각자 앞에 깔아놓고
순식간에 털어놓고 화장실에 계신 그 새하얀분을 두어시간동안 끌어안고
눈물 콧물 흘리며 인생좌담(?)을 한적이 있어서 선뜻 손은 안갈 듯 합니다...
여하튼 언제 까긴 까야 할거 같은데 주변의 지인들은 빠트론을 좋아해서리...흠...
# by | 2008/04/08 10:26 | 취미...그 첫번째...人生之事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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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사진이 정말 '환해요' 마음을 밝게 해주는 사진이네요! 므흣하다는 말 이럴 때 쓰는거죠?
사람마다 맞는 술이 달라서요....(엉?)
누군가 참 건방져 보인다고 해서 바꿨는데 이번엔 므흣한거군요....(뻘쭘)
맥주냄새에 취할 정도이지만, 데킬라 정말 좋아해요! 전에 잘 다니던 바에 맡겨놓고 마시곤 했는데... 저는 괜찮은데 사람들이 불안해해서,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여자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만 마셨답니다 :) 레몬이랑 소금뿌려먹는 맛이 너무 좋음!
레몬 보단 라임이 제맛이죠.
남자 친구 생기면 목덜미에 라임 발라먹는 것도 짭쪼름(?) 합니다...(쿨럭)
다스제이드님// 원체 말이라는 것이 함포하는 의미가 다세포소녀라...(엉?)
그나저나 데킬라 말씀하시는 거죠?...(퍽!)
봔양// 뭔 책이효? 데킬라 만드는 책? 데킬라 주도법?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밤에 잠 좀 주므셈...엄한 사람(?)하고 채팅으로 지세우지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로님// 우어어...아가마라고 하시는 줄 알았.....OTL....
모노타로님// 관세는효... 배송비는효....이번에 육신합체 두마리 캔슬당하는 바람에
딸랑 민메이 가드만 하나 날라왔는데 EMS로 2600엔 나왔.....OTL....
킷값의 70%.................(T^T)o 킁
쥰님// 오세효...같이 밤새 달리는 겁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