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낚시터

LA에 사는 불량에로중년과 미소녀로리로리 앗흥~아쟈씨와 초 울트라 건전 건장 청년 셋이 모여서
뻘짓스런 뭔가를 만들었슴돠~
아직 테스트중이고 공사중이긴 한데 일단 링크 추가~

http://triplefacepalm.net

온세상이 머리 처박고 한숨 쉴 그날까지~ SIEG ZEON!!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 취미...그 첫번째...人生之事



울 애기님이 사준 테블릿이 왔쪄효~ 뿌잉뿌잉~
acer iconia A500 32GB 모델인데 싼가격에 나와서 아마존에서 질렀더니 리퍼 된 녀서을
잘못 올렸다고...ㅡ,.ㅡㅋ
아놔 10생퀴들...ㅡ,.ㅡ^
여튼 生GR을 해주고 어느정도 리펀드 받고 워런티 받고 해서
대략 270불정도에 산거 같네염...
스크래치 없고 픽셀 깨지는 거 ㅇ벗고...나름 대만족중...ㅋ



아마존에서 냉큼 프로텍션 필름하고 케이스 저렴한거로 질러서 입혔슴돠.



걍 심풀하고 막 굴려도 안아까울 정도의 케이스... 딸랑 25불~
필름을 붙이고 나니 약간 탁한 느낌이 들지만 뭐 반사 안되서 좋긴 하네염..



가죽 (내가 보긴 비니루 ㅡ,.ㅡㅋ) 커버는 스탠드 겸용으로 쓸 수 도 있..



유튭에 D넷의 엘에이 사는 로리콘 아찌가 올린 동영사도 보고..



카메라도 후면에 하나 전면에 하나 있어서 화상채팅도 가능..
스카입으로 가끔 한쿡에 전화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듯..



메모리도 넉넉한 32GB니까 이젠 X싸면서도 야동을 볼 수 있...은 아니고 대화면으로 빡돈새를 놀 수가 있어!!!ㅋ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