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goes on 미분류

짧고 굵은 늦둥이 자랑질


세상 출사한지 첫날

첨 집으로 온날

코스프레 by 엄마욕심

코스프레 by 아빠욕심

2개월차

100일~

4개월차

평화로운 한때

하얗게 불태웠...

반살~

이 딥 다크한 어둠속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 아프지 않고 밝게 잘 자라줘서 엄첨 기특함
늘 아프지 말고 이렇게만 자라다오...
중2병 걸리면 한쿡으로 멱살캐리 당해서 뒈지게 맞을 거라는 것만 알아두렴~
(미쿡 아동보호법 법규!)


대학까지 졸업시킬려면 난 은퇴는 언제 하지?



오랜만에 업뎃~이라기보단 걍 신변잡스런 궁시렁 취미...그 첫번째...人生之事

COVID19 (aka 짱께바이러스) 로 한동안 시끌시끌 해지고 한 두어달 강제 셧다운 당해서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방콕하면서 강제 수용소 생활하던중에
급 쥬니어 1호기가 들어 앉아서 방콕만하다가 환장 할거 같다는 마눌사마의
"바다가 보고 싶어효" 란말에 말리부쪽으로 바닷바람이나 쐬러 가자 하고 나갔다가 동네 경찰차 (aka Wkqto)한테
들이 박혀버렸....

그래서 변호사 고용하고 일맞기고 허리랑 목이 삐그덕해서 열심히 치료 받으로 다니던 와중에 회사는 다시 열어서
허리 부여잡고 밥벌이 하러 열심히 다니는 중....
서있는 상태에서 때려 받치고 대충 15야드 20야드 밀려 나간듯.....
대충 지금까지 견적만 만이춰눤 나왔는데 적어도 3-4춰눤 더 나올 듯 .....ㅎㄷㄷㄷㄷ


큰맘 먹고 질러서 아껴타고 있었는데 이 ㅅㅂㄻ Cops( aka 짭스)가 뭔생각인지 45-50마일로 브레이킹없이
신호등에 서있는데 와서 냅다 쎄려 박.....
마누라 임신 초기라 애떨어지는 줄 알고 ㅈㄴ 식겁...
여튼 쥬니어 1호기는 무사하고 차는 보험회사가 일을 짱께 바이러스땜시 방콕하고 인스펙션 안나오고 개떡같이 일하는 판에
차수리는 한달반째 지지부진...ㅡ,.ㅡ
꼬라지가 7월 중하순이나 되야 찾을 수 있을 듯...

거기다 폭동에 시위까지 일어나서 정신 없지만 뭐 빡대가리 대통령말마따나 위대한 미쿡에 살면서 이정도 쯤이야 하고 생까주고 살아가는 센스...

여튼 다들 COVID19 조심하시고 교통사고 조심하시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세유~


PS - 덴드로는 언제 다 완성하지....털썩.
PS2 - 이번 소요사태 겪어 보니 집에 샷건이라도 한자루 들여놔야 겠다고 맘먹은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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